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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탕

돼지수육맑은전골

천연 재료로 국물을 낸 수육 전골

국물에 간을 하지 않습니다. 천연 조미 재료로 육수를 내고 청양고추를 데쳐 매운맛만 우려낸 뒤, 간은 어간장 곁들이장으로 각자 맞추는 구성입니다. 통삼겹은 된장과 통후추를 넣은 물에 삶아 냄새를 잡습니다.

#수육#전골#어간장#청양고추#저염
분량
1인분1인분 열량 120kcal · 나트륨 148mg
조리 시간
50분
밑작업
25분
난이도
보통
돼지수육맑은전골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삼겹살은 된장 물에 삶기된장 10g과 통후추를 넣은 물에 삶으면 불순물이 걷히고 돼지 냄새가 빠집니다.
2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전골이라 한 번에 데쳐 담습니다. 크기를 맞춰야 같이 익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1. 채소 먹기 좋게 썰기

    당근, 청경채, 배추, 애호박, 팽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줍니다.

  2. 된장·통후추 넣고 고기 삶기

    돼지고기와 된장, 후추를 넣어 불순물을 제거하면서 고기를 삶아 줍니다.

    TIP떠오르는 거품을 계속 걷어내세요. 두면 국물과 고기에 냄새가 다시 붙습니다.
  3. 천연 재료로 육수 내 체에 거르기

    천연 조미 재료로 육수를 만들어 체에 걸러 줍니다.

    TIP체에 거르는 이유는 전골이 맑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건더기가 남으면 탁해집니다.
  4. 청양고추 함께 데쳐 매운맛 내기

    손질한 채소와 청양고추를 잘라 함께 육수에 데쳐 국물에 매운맛을 냅니다.

    TIP고추장이나 고춧가루를 쓰지 않고 청양고추만으로 칼칼함을 만듭니다. 이것이 국물이 맑은 이유입니다.
  5. 어간장 곁들이장 만들기

    어간장, 겨자, 식초, 깨를 섞어 곁들이장을 만들어 줍니다.

    TIP국물에 간을 하지 않는 대신 이 장으로 각자 맞춥니다.
  6. 채소와 국물 담고 고기 썰어 올리기

    냄비에 데친 채소와 국물을 붓고 고기를 먹기 좋게 썰어 담아 곁들이장과 함께 완성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어간장 15g에 식초 15g

1 대 1입니다. 식초가 어간장의 짠맛을 정확히 절반으로 눌러줍니다. 겨자 5g이 뒤를 조입니다.

국물에는 소금을 넣지 않습니다

간은 전부 곁들이장이 맡습니다. 그래서 1인분 나트륨이 148mg에 그칩니다.

삶은 고기는 식혀서 썰기

뜨거울 때 썰면 부서집니다. 한 김 식힌 뒤 결 반대로 써세요.

본 레시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의 재료·조리법을 바탕으로 다시 쓴 것으로, 원문 및 실제 조리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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