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쌈밥과 멸치견과류쌈장
국물 내는 김으로 근대를 찐 쌈밥
국물을 내면서 그 김으로 근대를 찝니다. 냄비 위에 삼발이를 놓고 근대를 올리면 불 하나로 두 가지가 되고, 국물을 낸 다시마는 잘게 썰어 잡곡밥에 넣습니다. 쌈장에는 견과류 세 가지를 다져 넣습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407kcal · 나트륨 457mg
- 조리 시간
- 35분
- 밑작업
- 40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삼발이를 준비국물 내는 냄비 위에 올려 근대를 찝니다. 없으면 찜기 바구니로도 됩니다.
2
잔멸치는 기름 없이 볶기마른 팬에 볶아 다지면 비린내가 없어지고 고소해집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국물 내며 그 김으로 근대 찌기
물 3분의 2컵에 국멸치와 건다시마를 넣고 끓여 국물을 내면서 그 열로 근대를 삼발이에 놓고 찝니다.
TIP불 하나로 두 가지를 합니다. 근대가 국물의 향까지 입습니다. -
우린 다시마 썰어 잡곡밥 짓기
국물 우린 다시마를 잘게 썰어 쌀, 현미, 보리쌀과 함께 잡곡밥을 짓습니다.
TIP다시마를 버리지 않고 밥에 넣습니다. 감칠맛과 식이섬유를 함께 넣는 방법입니다. -
잔멸치 볶아 다지고 견과류도
잔멸치는 기름을 두르지 않고 팬에 살짝 볶아 다지고 견과류도 칼로 다집니다.
TIP기름 없이 볶는 것이 요령입니다. 비린내가 날아가고 고소해집니다. -
양파와 파 다지기
양파와 파를 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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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섞어 쌈장 만들기
고추장, 된장, 견과류, 양파, 다진 마늘, 매실액, 파, 멸치다시마국물을 섞어 멸치견과류쌈장을 만듭니다.
TIP호두·잣·땅콩이 각각 2.5g씩입니다. 견과류가 장의 부피를 늘려 나트륨을 희석합니다. -
근대에 밥 올려 쌈장 넣고 싸기
근대 위에 밥을 30g 정도 올리고 쌈장을 5g가량 넣어 근대잎으로 쌉니다.
TIP쌈장은 5g이 기준입니다. 눈대중으로 하면 두 배가 되기 쉽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쌈장은 한 쌈에 5g
고추장 2.5g과 된장 2.5g에 견과류가 7.5g 들어갑니다. 견과류가 부피를 늘려 짠맛을 희석합니다.
근대 대신 다른 잎도 됩니다
취나물, 양배추잎, 호박잎으로 바꿔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국물 내는 김을 쓰기
따로 찌면 불이 두 번 필요합니다. 삼발이 하나로 해결됩니다.
본 레시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의 재료·조리법을 바탕으로 다시 쓴 것으로, 원문 및 실제 조리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