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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한입꼬치구이

어간장에 재워 구운 삼겹 꼬치

간장 대신 어간장을 씁니다. 멸치와 젓갈을 발효시킨 어간장은 감칠맛 성분이 많아 같은 짠맛을 훨씬 적은 양으로 냅니다. 재운 삼겹살은 건고추를 넣은 물에 한 번 데쳐 기름과 염분을 덜어냅니다.

#꼬치구이#삼겹살#어간장#오렌지소스#저염
분량
1인분1인분 열량 290kcal · 나트륨 34mg
조리 시간
30분
밑작업
35분삼겹살 재우는 시간
난이도
보통
한입꼬치구이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통삼겹은 어간장에 재우기어간장·마늘기름·로즈마리·통후추에 재웁니다. 어간장이 적은 양으로 감칠맛을 냅니다.
2
채소는 마늘기름에 굽기식용유 대신 마늘기름을 쓰면 소금 없이도 향이 섭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1. 통삼겹 어간장에 재우기

    통삼겹살은 어간장, 마늘기름, 로즈마리, 통후추에 재워 줍니다.

    TIP어간장은 10g뿐입니다. 일반 간장보다 감칠맛이 진해 적게 써도 됩니다.
  2. 버섯·피망·파프리카 마늘기름에 굽기

    양송이, 피망, 파프리카는 먹기 좋게 썰어서 마늘기름에 구워 줍니다.

    TIP마늘기름이 소금 자리를 대신합니다. 이 향이 없으면 채소가 밋밋합니다.
  3. 고구마는 기름 없이 굽기

    고구마는 먹기 좋게 잘라 기름 없이 구워 줍니다.

    TIP고구마는 자체 당이 많아 기름 없이 구워야 겉이 캐러멜처럼 됩니다.
  4. 재운 삼겹 건고추 넣고 데치기

    재워 놓은 통삼겹은 작은 크기로 잘라서 건고추를 넣어 물에 데쳐 냅니다.

    TIP데치면 기름과 함께 염분도 빠집니다. 건고추가 잡내를 잡습니다.
  5. 꼬치에 끼워 살짝 굽기

    모든 재료를 꼬치에 끼워서 살짝 구워 줍니다.

    TIP이미 익은 재료들입니다. 겉면에 색만 내세요.
  6. 레몬껍질 넣은 소스 만들기

    레몬껍질을 채 썰어 소스를 만들어 주고 꼬치와 함께 완성합니다.

    TIP오렌지주스 100g에 레몬즙 15g, 올리고당 15g의 조합입니다. 소금은 넣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어간장 10g이 소금을 대신합니다

멸치와 젓갈의 발효 과정에서 생긴 감칠맛 성분이 많아 염도를 낮추면서 풍미를 높입니다. 1인분 나트륨 34mg입니다.

삼겹살은 재운 뒤 데치기

재워서 맛을 넣고 데쳐서 기름과 염분을 뺍니다. 순서를 바꾸면 둘 다 안 됩니다.

마늘기름 15g은 두 몫

고기 재우는 데도 채소 굽는 데도 씁니다. 미리 나눠 계량하세요.

본 레시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의 재료·조리법을 바탕으로 다시 쓴 것으로, 원문 및 실제 조리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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