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포당면국수
황태로 두 번 우린 육수의 당면국수
육수를 두 번 우립니다. 멸치로 한 번 낸 국물에 황태포를 넣어 다시 우리는 방식이라, 저염간장 2g과 소금 0.6g만으로 간이 잡힙니다. 당면은 반드시 찬물에 2시간 불려 써야 국물을 덜 먹습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338kcal · 나트륨 72mg
- 조리 시간
- 25분
- 밑작업
- 130분당면 찬물에 2시간 불리기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당면은 찬물에 2시간뜨거운 물에 불리면 겉만 퍼지고 속이 딱딱합니다. 찬물에 2시간 두어야 고르게 불고 국물도 덜 먹습니다.
2
달걀은 노른자·흰자 분리따로 지단을 부쳐 채 썰면 노란색과 흰색이 나뉘어 고명이 살아납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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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는 길게 채 썰기
감자는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당근·대파는 길게 채 썰고, 청양고추는 다지고, 팽이버섯은 씻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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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백 지단 부쳐 채 썰기
달걀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 각각 지단을 부친 뒤 채 썹니다.
TIP약한 불에서 부쳐야 갈색이 돌지 않습니다. 색이 이 국수의 고명 전부입니다. -
당면 찬물에 2시간 불리기
당면은 찬물에 2시간 정도 불립니다.
TIP이 단계를 건너뛰면 국물을 다 먹어 국수가 아니라 잡채가 됩니다. -
멸치로 한 번, 황태로 다시
물 300g에 멸치를 넣어 국물을 낸 뒤, 황태포를 넣어 다시 한 번 진하게 우려냅니다.
TIP두 번 우리는 것이 이 국수의 간 전부입니다. 한 번만 우리면 간장을 더 넣게 됩니다. -
감자부터 순서대로, 팽이는 잔열로
육수에 감자, 당근, 양파, 당면을 순서대로 넣고 끓인 뒤 불을 끄고 팽이버섯을 얹어 잔열로 익힙니다.
TIP단단한 것부터 넣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팽이는 끓이면 흐물거리니 잔열만 씁니다. -
간하고 지단·쑥갓 올리기
다진 마늘, 청양고추, 저염간장,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한 뒤 지단, 쑥갓, 대파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저염간장 2g에 소금 0.6g
간은 이것뿐이라 1인분 나트륨이 72mg입니다. 육수를 두 번 우렸다는 전제에서만 성립하는 양입니다.
당면은 찬물에 2시간
시간이 없으면 미지근한 물로 1시간까지는 타협할 수 있지만, 뜨거운 물은 안 됩니다.
황태포는 마른 채로 넣기
물에 불려 넣으면 맛이 물에 빠져나갑니다. 마른 것을 그대로 국물에 넣으세요.
본 레시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의 재료·조리법을 바탕으로 다시 쓴 것으로, 원문 및 실제 조리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