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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지지고 스타일 라이스

업소용 맛 재현 레시피

고추기름에 양배추·해물을 볶다 밥을 넣는 매콤 볶음밥입니다. 누들과 같은 양념 계열이지만 쯔유 12g이 들어가 감칠맛의 결이 다릅니다. 가쓰오부시가 열기에 춤추는 채로 내는 것까지가 완성입니다.

#볶음밥#지지고#매콤#업소용
분량
2인분밥 420g 기준
조리 시간
10분
밑작업
10분
난이도
쉬움
지지고 스타일 라이스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재료 손질양배추를 썰어 준비하고, 오징어와 새우는 한입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2
양념 섞기굴소스, 쯔유, 미원, 후추를 섞어 준비합니다.

조리 순서

밥은 고슬하게, 불은 세게, 가쓰오부시는 불 끄고.

  1. 고추기름 예열

    팬에 고추기름 35g을 넣고 예열합니다.

  2. 양배추 볶기

    썰어 둔 양배추를 넣고 볶습니다.

    TIP양배추의 단맛이 이 볶음밥의 바닥입니다. 숨이 죽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질 때까지 볶으세요.
  3. 해물 넣기

    양배추가 절반쯤 익으면 오징어와 새우를 넣고 볶습니다.

  4. 밥과 양념

    밥과 섞어 둔 양념, 나머지 고추기름 35g, 캡사이신을 취향껏 넣고 볶습니다.

    TIP갓 지은 밥보다 식은 밥이 고슬하게 볶입니다. 뜨거운 밥이면 펼쳐서 한 김 식힌 뒤 넣으세요.
  5. 가쓰오부시 마무리

    가쓰오부시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TIP가쓰오부시는 불을 끄고 올려야 향이 삽니다. 열기만으로 충분히 살아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쯔유의 역할

굴소스가 무게를, 쯔유가 일식풍 감칠맛을 만듭니다. 쯔유가 없으면 멸치액젓 8g으로 비슷하게 냅니다.

미원·후추는 빼도 됩니다

감칠맛 보강용이라 빼도 맛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조미료가 신경 쓰이면 생략하세요.

계란후라이 하나

반숙 후라이를 올려 터뜨려 비비면 매운맛이 부드러워집니다. 업소에서도 추가 메뉴입니다.

본 레시피는 맛 재현 레시피로 실제 레시피와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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