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풍파스타
직접 뽑은 삼색 면에 올린 깐풍 닭
파스타면을 직접 만듭니다. 밀가루를 셋으로 나눠 뽕잎·호박·백년초 가루로 색을 내고 올리브오일을 넣어 반죽해 밀어 썰면, 삼색 면이 나옵니다. 소스는 크림소스에 설탕과 채소를 넣어 짠맛 없이 갔습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686kcal · 나트륨 206mg
- 조리 시간
- 40분
- 밑작업
- 90분면 반죽 숙성
- 난이도
- 어려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반죽에 올리브오일 넣기오일이 들어가야 반죽이 부드럽고 밀 때 찢어지지 않습니다.
2
닭은 생강·정종에 숙성작게 토막 내어 재웁니다. 소금은 0.5g뿐입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밀가루 셋으로 나눠 색내 반죽
밀가루는 셋으로 나눠 각각 뽕잎가루, 호박가루, 백년초가루를 넣고 올리브오일을 넣어 반죽하고 비닐봉투에 넣어 숙성시킵니다.
TIP올리브오일이 반죽을 유연하게 만듭니다. 빼면 밀 때 계속 찢어집니다. -
닭 토막 내어 숙성
닭은 작게 토막을 내어 생강과 정종,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 숙성시킵니다.
TIP소금 0.5g뿐입니다. 생강과 정종이 잡내를 맡습니다. -
파프리카·피망 깍둑, 깻잎은 잘게
파프리카와 피망은 속을 파내고 작은 깍두기 모양으로 썰고, 깻잎은 잘게 썰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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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 밀어 면 썰어 데치기
숙성된 반죽을 각각 꺼내 밀대로 밀어 파스타 굵기로 썰어 면을 데쳐 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TIP색깔별로 따로 밀고 따로 데치세요. 한 냄비에 넣으면 물이 물들어 색이 섞입니다. -
닭 반죽 입혀 두 번 튀기기
숙성한 닭은 녹말가루와 달걀을 섞은 반죽을 입혀 170도 튀김기름에 두 번 튀겨 기름을 제거합니다.
TIP두 번 튀기면 소스를 올려도 눅지 않습니다. 한 번 튀겨 식힌 뒤 다시 튀기세요. -
크림소스 끓여 채소 넣고 올리기
파스타면 위에 튀긴 닭을 올리고, 냄비에 크림소스를 끓이다가 설탕을 넣고 다시 끓으면 파프리카와 피망, 깻잎을 넣고 한 번 더 끓인 후 올려 완성합니다.
TIP채소는 마지막에. 오래 끓이면 색이 죽고 아삭함도 사라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소금은 닭 밑간 0.5g
간장도 굴소스도 쓰지 않습니다. 크림소스 30g의 고소함이 간을 대신해 1인분 나트륨이 206mg입니다.
면 반죽에 올리브오일
밀가루 200g에 올리브오일 10g입니다. 이 정도가 반죽이 유연해지면서도 뭉치는 선입니다.
닭은 두 번 튀기기
소스를 올리는 요리라 한 번 튀기면 바로 눅습니다.
본 레시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의 재료·조리법을 바탕으로 다시 쓴 것으로, 원문 및 실제 조리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