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리 뿌리채소 들깨탕
연근과 우엉을 넣은 코다리 들깨탕
뿌리채소를 세 가지 넣습니다. 연근·우엉·무의 칼륨이 나트륨 흡수를 줄이고, 들깨가루 15g이 국물의 고소함과 농도를 맡아 천일염 0.2g만으로 간이 섭니다. 코다리는 마지막에 넣어 거품을 걷습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93kcal · 나트륨 155mg
- 조리 시간
- 30분
- 밑작업
- 20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코다리는 밑간해 두기다진 마늘·생강·소금·후추로 밑간하면 비린내가 잡힙니다.
2
코다리는 마지막에먼저 넣으면 살이 부서집니다. 채소가 익은 뒤에 넣으세요.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생강과 마늘 잘게 다지기
생강과 마늘을 잘게 다집니다.
TIP잘게 다져야 코다리 살에 고르게 배어듭니다. 생강이 비린내를 잡는 주역입니다. -
코다리 밑간하기
코다리를 세척 후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소금, 후추로 밑간합니다.
TIP천일염은 0.2g뿐입니다. 생강과 마늘이 비린내를 맡습니다. -
멸치·다시마로 육수 내기
냄비에 다시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끓여 육수를 우린 뒤 건져냅니다.
TIP다시마는 끓어오르면 바로 건지세요. 오래 두면 국물이 미끈해집니다. -
뿌리채소와 버섯 먹기 좋게 썰기
무, 대파, 양파, 연근, 우엉, 호박,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청양고추를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TIP연근과 우엉은 썰자마자 물에 담가야 갈변하지 않습니다. -
채소 끓이고 들깨가루로 간
육수에 대파, 청양고추, 쑥갓을 뺀 채소를 넣고 끓이다가 들깨가루와 천일염을 넣어 간합니다.
TIP들깨가루 15g이 국물의 농도와 고소함을 함께 맡습니다. -
코다리 넣고 거품 걷어가며
마지막으로 코다리를 넣고 거품을 걷어가며 끓인 뒤 대파, 청양고추, 쑥갓을 올립니다.
TIP거품을 걷어야 국물이 맑고 비리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천일염 0.2g으로 끝
들깨가루 15g과 멸치·다시마 육수가 간을 대신합니다. 1인분 나트륨 155mg입니다.
뿌리채소 세 가지
연근·우엉·무의 칼륨이 나트륨 흡수를 줄여 줍니다. 하나라도 빼면 효과가 줄어듭니다.
코다리는 마지막에
먼저 넣으면 국물이 비리고 살도 부서집니다. 채소가 익은 뒤입니다.
본 레시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의 재료·조리법을 바탕으로 다시 쓴 것으로, 원문 및 실제 조리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