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노아닭가슴살샐러드
수박껍질을 넣은 복분자 샐러드
수박껍질의 흰 부분을 씁니다. 버리던 자리인데 깍둑 썰어 넣으면 오이보다 단단하고 단맛이 은은해 샐러드의 축이 됩니다. 소스는 복분자를 졸여 레몬즙만 섞은 것이라 1인분 나트륨이 34mg에 그칩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174kcal · 나트륨 34mg
- 조리 시간
- 25분
- 밑작업
- 30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수박껍질은 흰 부분만겉의 초록 껍질은 질기고 안쪽 붉은 살은 물러집니다. 그 사이 흰 부분만 도려내 깍둑 썰어 쓰세요.
2
토마토는 껍질과 씨 제거껍질을 벗기고 속씨를 빼야 샐러드에 물이 고이지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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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껍질과 토마토 깍둑 썰기
수박껍질은 흰 부분만 작게 깍둑 썰고, 토마토는 껍질을 벗겨 속씨를 제거해 작게 깍둑 썹니다.
TIP크기를 맞춰야 한 숟가락에 여러 재료가 같이 잡힙니다. -
닭가슴살 수비드로 익혀 썰기
닭가슴살은 수비드로 익힌 뒤 한입 크기로 썹니다.
TIP수비드가 어려우면 약한 불의 물에서 잠기게 두어 천천히 익히세요. 끓이면 퍽퍽해집니다. -
채소 깍둑 썰어 함께 볶기
감자·가지·양파·피망·아스파라거스를 깍둑 썬 뒤 닭가슴살과 함께 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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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졸여 레몬즙 섞기
팬에 복분자를 넣고 살짝 졸인 뒤 레몬즙을 섞어 복분자소스를 만듭니다.
TIP졸이는 정도는 숟가락 뒤에 얇게 남을 만큼입니다. 더 졸이면 잼이 되어 채소에 걸리지 않습니다. -
퀴노아 두르고 재료 쌓기
접시에 퀴노아를 두른 뒤 닭가슴살과 감자·가지·양파·피망·아스파라거스를 올리면서 중간중간 토마토와 수박, 리코타치즈를 넣습니다.
TIP치즈를 층 사이에 넣으면 한 입마다 고소함이 걸립니다. 위에만 올리면 첫 입에서 다 사라집니다. -
퀴노아·양상추·요구르트로 마무리
맨 위에 퀴노아를 살짝 올리고 양상추와 플레인 요구르트, 어린잎채소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복분자 50g에 레몬즙 10g
이 비율이 소스의 전부입니다. 소금과 기름이 들어가지 않아 1인분 나트륨이 34mg입니다.
수박과 토마토가 칼륨 담당
둘 다 칼륨이 많아 나트륨 배출을 돕습니다. 짠맛을 빼도 밋밋하지 않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소스는 낼 때 두르기
미리 두르면 채소에서 물이 나와 접시 바닥에 붉은 물이 고입니다.
본 레시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의 재료·조리법을 바탕으로 다시 쓴 것으로, 원문 및 실제 조리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