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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냉잡채

간을 하지 않고 양념장만 부어 먹는 잡채

당면과 채소에 간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각각 볶거나 썰어 놓고 배를 갈아 만든 양념장을 먹기 직전에 부어 무치면, 같은 양념으로 훨씬 적은 나트륨이 됩니다. 겨자가 코끝을 자극해 짠맛을 덮습니다.

#냉잡채#당면#배#겨자#저염
분량
1인분1인분 열량 129kcal · 나트륨 272mg
조리 시간
20분
밑작업
30분
난이도
보통
냉잡채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채소에 간을 하지 않기양념장만 먹기 직전에 부어 무칩니다.
2
당면은 찬물에 헹구기탄력이 살아나고 붙지도 않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1. 당면 삶아 찬물에 헹구기

    당면은 물에 불렸다가 끓는 물에 충분히 삶아 부드러워지면 차가운 물에 헹구어 물기를 뺍니다.

    TIP찬물에 헹궈야 탄력이 살고 서로 붙지 않습니다.
  2. 표고 불려 짜서 채 썰기

    표고버섯은 불려 꼭 짜 채 썹니다.

    TIP꼭 짜야 볶을 때 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물이 나오면 간장이 흘러 표고에 배지 않습니다.
  3. 표고 무쳐 볶기

    표고버섯은 간장과 들기름에 무쳐 팬에 볶습니다.

    TIP간장 2g은 표고에만 씁니다. 다른 채소에는 넣지 않습니다.
  4. 채소 곱게 채 썰기

    양배추, 오이, 당근, 깻잎, 상추, 피망, 파프리카는 곱게 채 썹니다.

    TIP생으로 씁니다. 냉잡채라 볶지 않습니다.
  5. 배 갈아 양념장 만들기

    배를 강판에 갈아 간장, 소금, 식초, 겨자, 설탕을 넣어 잡채 양념을 만듭니다.

    TIP겨자 1g이 코끝을 자극해 짠맛의 부족을 덮습니다.
  6. 채소 돌려 담고 양념 붓기

    큰 접시에 준비된 채소를 예쁘게 돌려 담고 가운데 당면을 놓은 후 양념을 부어 줍니다.

    TIP당면과 채소는 모두 간을 하지 않고 양념장을 먹기 직전에 뿌려 무쳐서 냅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간장 2g씩 두 곳에

표고 볶음에 2g, 양념장에 2g뿐입니다. 배즙이 부피를 채워 1인분 272mg입니다.

재료에 간을 하지 않기

양념장만 먹기 직전에 부으면 같은 맛으로 훨씬 적은 나트륨이 됩니다. 채소가 물러지지도 않습니다.

겨자 1g이 숨은 재료

코끝을 치는 자극이 짠맛의 부족을 덮습니다. 1g뿐이지만 빼고 만들어 보면 확실히 심심합니다.

본 레시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의 재료·조리법을 바탕으로 다시 쓴 것으로, 원문 및 실제 조리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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