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토마토파스타
차갑게 식힌 토마토소스 펜네
소스를 끓인 뒤 차갑게 식혀 씁니다. 뜨거울 때보다 간이 약하게 느껴지는 것을 감안해 레몬즙으로 산미를 세워두는 것이 이 파스타의 요령입니다. 토마토는 씨와 껍질을 빼고 채 썰어 생으로 올려 식감을 남깁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202kcal · 나트륨 214mg
- 조리 시간
- 20분
- 밑작업
- 25분소스 식히는 시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토마토는 씨와 껍질 제거씨는 물기가 많아 소스를 묽게 하고 껍질은 입에 남습니다. 둘 다 빼고 채 썰어 두세요.
2
소스는 미리 만들어 식히기차갑게 내는 파스타라 소스를 먼저 만들어 충분히 식혀야 합니다. 미지근하면 맛이 흐릿합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마늘은 곱게, 채소는 입자 있게
마늘은 곱게 다지고 양파·당근·방울토마토는 입자가 남게 다집니다.
TIP마늘만 곱게 다지는 이유는 향을 빨리 내기 위해서입니다. 나머지는 씹히는 편이 낫습니다. -
토마토 씨·껍질 빼고 채 썰기
토마토는 씨와 껍질을 제거하고 채를 썰어 놓습니다.
-
브로콜리 데쳐 찬물에
브로콜리를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헹군 뒤 작게 썰어 준비합니다.
TIP찬물에 헹궈야 색이 선명하게 남고 여열로 물러지지 않습니다. -
펜네 10분 삶기
펜네는 끓는 물에 10분 정도 삶아 건집니다.
TIP차게 먹을 것이므로 조금 단단하게 건지세요. 식으면서 더 조여집니다. -
올리브오일에 무쳐 담기
건진 펜네에 올리브오일을 넣어 무친 뒤 그릇에 담아 둡니다.
-
소스 끓여 식혀 부어내기
냄비에 오일을 두르고 마늘·양파를 볶다가 당근·방울토마토를 넣어 볶고 육수를 부어 설탕·소금·레몬즙·월계수잎을 넣고 끓인 뒤, 월계수잎을 건져내고 차갑게 식혀 펜네 위에 토마토채와 브로콜리와 함께 담습니다.
TIP월계수잎은 반드시 건집니다. 식히는 동안 계속 두면 약재 같은 향이 배어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레몬즙 10g이 간을 세웁니다
소금은 0.3g뿐입니다. 차가운 음식은 짠맛을 덜 느끼는데, 레몬즙의 산미가 그 빈자리를 메웁니다.
펜네는 단단하게 건지기
10분은 표시 시간보다 짧게 잡은 것입니다. 식으면서 조여지므로 여기서 푹 삶으면 물러집니다.
소스는 완전히 차갑게
미지근한 상태로 부으면 면에서 기름이 녹아 나와 겉돕니다. 냉장고에서 충분히 식히세요.
본 레시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의 재료·조리법을 바탕으로 다시 쓴 것으로, 원문 및 실제 조리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