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불고기김밥
김 대신 지단으로 만 오징어김밥
지단에 김가루를 뿌려 부칩니다. 김 한 장 대신 김가루 섞은 지단을 겉으로 쓰면 나트륨이 내려가고 단면도 노랗게 살아납니다. 소스는 고추장 3g에 매실청 15g — 매실청을 다섯 배 넣어 단맛으로 짠맛을 감쌉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452kcal · 나트륨 244mg
- 조리 시간
- 30분
- 밑작업
- 35분
- 난이도
- 어려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오징어는 칼집 내고 데치기몸통 안쪽에 칼집을 내면 데칠 때 오그라들지 않고 펴집니다.
2
지단은 약한 불에서김가루를 뿌려 부치므로 불이 세면 김이 탑니다. 약한 불을 지키세요.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오징어 칼집 내어 데치기
오징어 몸통 안쪽에 칼집을 내고 끓는 물에 데칩니다.
TIP칼집을 내야 말 때 평평하게 펴집니다. 그냥 데치면 둥글게 말려버립니다. -
채소 다져 볶아 밥에 섞기
파프리카와 당근, 피망은 작게 다져 볶은 뒤 밥에 넣어 섞습니다.
TIP밥에 소금을 넣지 않습니다. 채소의 단맛과 마지막 소스로 갑니다. -
쇠고기 참기름에 볶기
쇠고기는 참기름에 볶습니다.
-
지단에 김가루 뿌려 부치기
달걀을 풀어 약한 불로 달군 팬에 부은 뒤 김가루를 뿌려 지단을 부치고, 바닥이 익으면 깻잎과 밥을 올립니다.
TIP김가루가 김 한 장을 대신합니다. 나트륨은 줄이고 향은 남기는 방법입니다. -
오징어·쇠고기 순으로 올려 말기
데친 오징어, 볶은 쇠고기 순으로 올려 만 뒤 랩으로 쌉니다.
TIP랩으로 싸서 잠시 두면 모양이 고정되어 썰 때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
고추장·매실청 소스 끓여 곁들이기
고추장과 매실청을 섞은 뒤 팬에 넣고 약한 불에서 끓여 소스를 만들고, 한입 크기로 썬 김밥에 구운 버섯을 함께 곁들여 마무리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고추장 3g에 매실청 15g
매실청이 고추장의 다섯 배입니다. 이 비율이라 소스를 넉넉히 찍어도 1인분 나트륨이 244mg에서 멈춥니다.
김 대신 김가루 지단
김 한 장을 통째로 쓰는 대신 김가루를 뿌립니다. 향은 남고 양은 크게 줄어듭니다.
랩으로 싸서 모양 잡기
말자마자 썰면 흐트러집니다. 랩째로 잠시 두었다가 랩 위로 썰면 단면이 깔끔합니다.
본 레시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의 재료·조리법을 바탕으로 다시 쓴 것으로, 원문 및 실제 조리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