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부코
그레몰라타를 곁들인 소정강이 조림
그레몰라타에 파슬리 대신 깻잎과 참나물을 씁니다. 사과식초와 레몬즙으로 산미를 세운 이 소스가 20분 조린 소고기의 무거움을 끊고, 리소토는 현미로 지어 씹는 맛을 남깁니다. 소금은 1g뿐입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1033kcal · 나트륨 110mg
- 조리 시간
- 40분
- 밑작업
- 130분현미 2시간 이상 불리기
- 난이도
- 어려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현미는 2시간 이상 불리기리소토로 쓸 것이라 충분히 불려야 합니다.
2
닭뼈육수는 반씩 나눠150g은 고기 조림에, 150g은 리소토에 씁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현미 불리고 소고기 겉면 익히기
현미는 2시간 이상 물에 불립니다. 소고기에 소금과 후추로 밑간하고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소고기 겉면을 바싹 익힙니다.
TIP겉면을 바싹 익혀야 조리는 동안 육즙이 갇힙니다. -
채소 볶아 20분 조리기
양파, 셀러리, 당근을 잘게 다집니다.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양파, 당근, 셀러리, 다진 마늘을 넣고 볶다가 익힌 소고기, 닭뼈육수, 청주를 넣고 약한 불로 20분간 뭉근하게 조립니다.
TIP약한 불에서 20분입니다. 정강이살은 힘줄이 있어 시간이 필요합니다. -
깻잎·참나물로 그레몰라타 만들기
깻잎과 참나물을 잘게 다집니다. 볼에 깻잎, 참나물, 사과식초,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고 섞어 그레몰라타 소스를 만듭니다.
TIP파슬리 대신 깻잎과 참나물입니다. 향이 훨씬 진해 소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미로 리소토 만들기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볶은 후 불린 현미와 닭뼈육수를 넣고 조려 리소토를 만듭니다.
TIP육수를 나눠 부으며 조리세요. 한 번에 부으면 겉만 퍼집니다. -
리소토 담고 치즈 갈아 올리기
그릇에 리소토를 담고 파르미지아노 치즈를 갈아 올립니다.
TIP치즈 13g뿐입니다. 소금 대신 쓰는 간입니다. -
고기 얹고 그레몰라타 곁들이기
리소토 위에 조린 소고기를 얹고 그레몰라타 소스를 곁들여 마무리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소금 1g에 치즈 13g
간은 이 둘뿐입니다. 닭뼈육수와 그레몰라타가 나머지를 맡아 1인분 나트륨이 110mg입니다.
파슬리 대신 깻잎과 참나물
우리 향채로 만든 그레몰라타입니다. 향이 진해 소금 없이도 소스가 섭니다.
양파·당근·셀러리가 칼륨
이 세 가지가 조림의 바탕이자 나트륨 배출을 돕는 재료입니다.
본 레시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의 재료·조리법을 바탕으로 다시 쓴 것으로, 원문 및 실제 조리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