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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샐러드돈가스

우유와 정종에 재운 돈가스

등심을 우유에 30분, 정종에 1시간 재웁니다. 두 번의 숙성으로 돼지 냄새가 빠지고 살이 부드러워져 소금 0.3g만으로 밑간이 끝납니다. 소스는 삶은 달걀과 피클을 다져 마요네즈에 섞은 타르타르입니다.

#돈가스#샐러드#타르타르#우유#일식
분량
1인분1인분 열량 422kcal · 나트륨 270mg
조리 시간
25분
밑작업
95분우유 30분·정종 1시간 숙성
난이도
보통
샐러드돈가스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등심은 우유 먼저, 정종 나중우유에 30분 재워 냄새를 빼고, 후춧가루와 정종을 발라 1시간 더 둡니다. 순서를 바꾸면 우유가 겉돕니다.
2
피클은 물기를 짜서 다지기물기가 남으면 소스가 묽어져 흘러내립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1. 우유 30분, 정종 1시간 숙성

    우유에 등심을 넣어 30분간 재워 놓은 뒤, 후춧가루와 정종을 발라 1시간 이상 숙성시킵니다.

    TIP두 번 재우는 것이 이 돈가스의 밑간입니다. 소금은 0.3g뿐이라 이 과정이 없으면 심심합니다.
  2. 방울토마토 반으로 자르기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3. 양상추 손으로 찢기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 놓습니다.

    TIP칼로 썰면 단면이 붉게 변합니다. 손으로 찢으세요.
  4. 피클 입자 있게 다지기

    피클은 입자가 남게 다져 준비합니다.

    TIP곱게 다지면 소스에 녹아 없어집니다. 씹히는 편이 낫습니다.
  5. 튀김옷 입혀 170~180도에 3분

    숙성시킨 등심은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썰어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입혀 170~180도에서 3분 정도 튀긴 후 기름을 빼 놓습니다.

    TIP물기를 반드시 제거하세요. 우유가 남으면 튀김옷이 벗겨집니다.
  6. 타르타르 소스 만들어 담기

    삶은 달걀은 다지고 피클에 마요네즈를 넣어 섞어 소스를 만들고, 접시에 양상추를 깔고 어린잎채소와 돈가스, 방울토마토를 올려 소스와 함께 완성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소금은 0.3g뿐

우유와 정종 숙성이 밑간을 대신합니다. 소스에도 소금을 넣지 않아 1인분 나트륨이 270mg입니다.

기름은 170~180도, 3분

두께에 따라 다르지만 3분이 기준입니다. 더 튀기면 속이 마릅니다.

소스는 찍어 먹기

부으면 튀김옷이 눅습니다. 옆에 담아 찍으세요.

본 레시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의 재료·조리법을 바탕으로 다시 쓴 것으로, 원문 및 실제 조리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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