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까스&타르타르소스
고추를 넣은 타르타르 소스의 생선까스
타르타르 소스에 피클 대신 고추를 넣습니다.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다져 넣으면 매콤한 맛이 더해지면서 피클의 염분이 빠지고, 소금 대신 레몬즙으로 명태포의 비린내를 잡습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277kcal · 나트륨 201mg
- 조리 시간
- 20분
- 밑작업
- 20분
- 난이도
- 쉬움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명태포는 물기를 제거키친타월에 올려 물기를 뺍니다. 남으면 튀김옷이 벗겨집니다.
2
소금 대신 레몬즙밑간에 소금을 쓰지 않습니다. 레몬즙이 비린내를 잡습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명태포 물기 제거하기
명태포는 키친타월에 올려 물기를 제거합니다.
TIP물기가 남으면 튀기는 중에 옷이 벗겨집니다. 꼼꼼히 눌러 빼세요. -
후추와 레몬즙으로 비린내 잡기
후춧가루와 레몬즙을 뿌려 비린내를 제거합니다.
TIP소금을 쓰지 않습니다. 레몬즙의 산이 비린내를 중화시킵니다. -
튀김옷 만들기
볼에 튀김가루와 달걀, 식용유, 물을 섞어 튀김옷을 만듭니다.
TIP식용유를 반죽에 넣으면 더 바삭해집니다. 너무 젓지 마세요. -
170도에서 두 번 튀기기
명태포에 튀김옷을 입힌 뒤 170도 기름에서 두 번 튀깁니다.
TIP두 번 튀겨야 소스를 찍어도 바삭함이 남습니다. -
고추 넣어 타르타르 만들기
삶은 달걀, 홍고추, 청양고추, 양파를 다져 볼에 섞은 뒤 마요네즈와 레몬즙, 후춧가루를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TIP피클 대신 고추입니다. 매콤한 맛이 더해지면서 피클의 염분이 빠집니다. -
소스 곁들여 담기
생선까스에 타르타르소스를 곁들여 담습니다.
TIP뿌리지 말고 찍으세요. 튀김이 눅지 않고 소스도 덜 먹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소금 대신 레몬즙
밑간 3g과 소스 10g으로 총 13g의 레몬즙을 씁니다. 소금은 어디에도 들어가지 않고, 1인분 나트륨은 201mg입니다.
피클 대신 홍고추·청양고추
타르타르의 신맛을 고추의 매운맛으로 바꿉니다. 염분이 빠지고 맛은 오히려 더 살아납니다.
170도에서 두 번
소스를 찍어 먹는 튀김이라 한 번만 튀기면 금방 눅습니다. 두 번째가 껍질을 단단하게 만듭니다.
본 레시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의 재료·조리법을 바탕으로 다시 쓴 것으로, 원문 및 실제 조리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