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살을 채운 두부 스프(미네스트로네)
새우살을 채운 두부를 넣은 미네스트로네
두부 속을 파내 새우살을 채웁니다. 전분을 묻혀 지지면 겉면이 굳어 스프에 넣어도 흐트러지지 않고, 채소는 1.5cm 크기로 통일해 한 숟가락에 함께 잡히게 합니다. 닭육수가 간의 바탕입니다.
- 분량
- 1인분1인분 열량 117kcal · 나트륨 361mg
- 조리 시간
- 25분
- 밑작업
- 25분
- 난이도
- 보통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두부 한쪽 면만 파내기관통하면 새우살이 빠져나옵니다.
2
채소는 1.5cm로 통일한 숟가락에 여러 채소가 함께 잡힙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
새우살 다져 양념하기
새우살을 다져서 양념합니다.
TIP달걀흰자와 전분이 새우살을 뭉치게 합니다. 새우살 대신 닭가슴살을 다져서 이용해도 좋습니다. -
두부 속 파내 새우 채워 지지기
두부는 4×3cm로 썰어 한쪽 면은 속을 파내고 간이 된 새우살을 채운 뒤 전분을 묻혀 지집니다.
TIP한쪽 면만 파냅니다. 관통하면 채운 새우가 빠져나옵니다. -
채소 1.5cm로 썰기
당근, 양파, 돼지호박은 1.5×1.5×0.2cm 크기로 썹니다.
TIP두께 0.2cm가 기준입니다. 얇게 썰어야 짧게 볶아도 속까지 익고 국물에서 흐물거리지 않습니다. -
참기름에 볶고 육수 넣어 끓이기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채소를 타지 않도록 잘 볶은 뒤 생강과 다진 마늘을 넣고 볶다가 닭육수를 넣어 끓입니다.
TIP참기름에 볶는 것이 이 스프의 특징입니다. 고소함이 국물에 남습니다. -
간장과 굴소스로 간 맞추기
육수에 간장과 굴소스로 간을 맞춥니다.
TIP간장 2g에 굴소스 3g뿐입니다. 닭육수가 감칠맛을 이미 채웠습니다. -
두부 넣고 스프 담기
그릇에 지져 낸 새우살을 채운 두부를 넣고 끓인 미네스트로네를 담습니다.
TIP두부를 먼저 담고 국물을 붓습니다. 함께 끓이면 속이 빠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간장 2g에 굴소스 3g
합쳐도 5g입니다. 닭육수 70g의 감칠맛이 바탕이라 1인분 361mg입니다.
두부는 한쪽 면만 파내기
관통하면 새우살이 빠져나옵니다. 벽을 남기세요.
새우살 대신 닭가슴살도
다져서 같은 방식으로 채우면 됩니다.
본 레시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의 재료·조리법을 바탕으로 다시 쓴 것으로, 원문 및 실제 조리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