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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양송이버섯과 포도주스를 가미한 등심구이

향신료를 겹쳐 쓴 포도주스 등심구이

향신료를 여러 가지 겹쳐 씁니다. 바질·오레가노·로즈마리·타임·월계수잎이 함께 들어가면 강한 향 때문에 염도가 낮은 것이 잘 인식되지 않아, 소금 0.4g으로도 스테이크의 간이 섭니다.

#등심구이#양송이#포도주스#향신료#저염
분량
1인분1인분 열량 182kcal · 나트륨 163mg
조리 시간
25분
밑작업
35분고기 절이는 시간
난이도
보통
양송이버섯과 포도주스를 가미한 등심구이

밑작업

불 켜기 전에 끝내 두면 조리가 끊기지 않습니다.

1
향신료를 여러 가지 함께로즈마리·타임·바질·오레가노를 겹쳐 씁니다. 하나만 쓰면 효과가 약합니다.
2
팬에 붙은 조각을 긁어내기고기를 구운 팬의 갈색이 소스의 맛입니다.

조리 순서

업소에서 하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1. 고기 향신료와 포도주스에 절이기

    유리볼에 고기를 담고 로즈마리, 으깬 통후추, 썬 양송이버섯, 월계수잎, 포도주스를 넣고 절입니다.

    TIP포도주스 50g이 와인 자리를 대신합니다. 알코올 없이 산미와 단맛만 가져옵니다.
  2. 토마토소스에 허브 섞기

    작은 유리볼에 토마토소스와 소고기육수, 바질, 오레가노, 설탕, 마늘가루를 넣고 섞습니다.

    TIP허브를 미리 섞어 두면 향이 소스에 배어듭니다.
  3. 재운 고기 앞뒤로 익히기

    재워 둔 고기를 꺼내 가열된 팬에 앞뒤 면을 익힙니다.

    TIP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려야 겉면이 바로 조여집니다.
  4. 팬에 절임 국물과 소스 붓기

    고기를 구웠던 팬에 남은 절임 국물과 토마토소스를 붓습니다.

    TIP같은 팬을 씁니다. 고기 맛이 그대로 소스로 옮겨 갑니다.
  5. 팬 조각 긁어내 끓이기

    팬에 붙은 고기 조각들을 긁어내 함께 중불에서 끓여 양송이버섯 소스를 만듭니다.

    TIP이 갈색 조각이 소스의 맛입니다. 닦아내면 그 맛이 사라집니다.
  6. 썰어서 소스 끼얹기

    스테이크를 썰어 그릇에 담고 양송이버섯 소스를 끼얹습니다.

    TIP결 반대로 썰어야 부드럽습니다. 소스는 썬 뒤에 끼얹으세요.

알아두면 좋은 것

향신료를 겹쳐 쓰기

여러 향신료를 섞으면 강한 향 때문에 염도가 낮은 것이 잘 인식되지 않습니다. 1인분 나트륨 163mg입니다.

소금 0.4g에 설탕 1.3g

설탕이 소금의 세 배입니다. 단맛이 앞서면 짠맛이 덜 필요합니다.

팬 바닥을 긁어내기

구운 자국이 소스의 감칠맛입니다. 물을 부어 녹여 쓰세요.

본 레시피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조리식품의 레시피 DB」의 재료·조리법을 바탕으로 다시 쓴 것으로, 원문 및 실제 조리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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