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인버스 ETF, 공매도, 수급, 환율처럼 주식 기사에 늘 나오지만 제대로 설명해 주는 곳은 드문 개념들을 하나씩 풀어 정리한 가이드 모음입니다.

같은 지수를 담아도 미국에 상장된 ETF는 양도소득 22%, 한국에 상장된 해외 ETF는 배당소득 15.4%다. 250만 원 공제와 손익통산, 종합과세 합산, 연금계좌 편입까지 네 항목으로 비교했다.

해외주식 매매차익에 붙는 22%의 구성, 250만 원 기본공제가 사람마다 연 한 번뿐인 이유, 체결일이 아니라 결제일로 귀속 연도가 갈리는 지점과 손실을 쓰는 순서까지 정리했다.

배당금에서 먼저 빠지는 15.4%의 구성, 이자까지 합쳐 연 2,000만 원을 넘을 때 달라지는 신고 방식, 세금보다 먼저 움직이는 건강보험료 기준까지 순서대로 정리했다.

연금저축 600만 원과 IRP 300만 원으로 나뉘는 900만 원 한도, 총급여 5,500만 원을 경계로 갈리는 공제율과 환급액, 중도해지 시 물어야 하는 기타소득세 16.5%까지 순서대로 정리했다.

ISA의 진짜 이점인 손익통산 구조부터 신탁형·일임형·중개형의 차이, 납입 및 비과세 한도, 3년 의무가입기간,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옮길 때의 추가 세액공제까지 순서대로 정리했다.

잠정실적·확정실적·컨센서스·가이던스의 정의와 분기·사업보고서 법정 제출기한, 실적 발표 전후 주가가 반응하는 패턴과 함정을 정리했다.

원달러 환율이 외국인 수급과 수출주·내수주에 다르게 작용하는 경로, 달러환산 코스피 개념, 환헤지(H)와 언헤지 ETF의 수익률 차이를 수치 예시로 정리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과 보여주지 못하는 것, 연속 순매수와 손바뀜을 해석하는 법, 프로그램매매·차익거래가 수급을 왜곡하는 방식과 데이터를 어디서 무료로 조회할 수 있는지까지 정리했다.

시가총액 가중 지수의 구조와 반도체 대형주 쏠림 현상, 상승·하락 종목 수와 동일가중지수로 체감 장세를 읽는 법, 지수와 내 계좌가 엇갈릴 때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는지까지 실제 예시 수치와 함께 짚었다.

공매도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대차잔고와 공매도 잔고는 무엇이 다른지, 업틱룰과 2025년 3월 전면 재개 이후 제도, 인버스 ETF·풋옵션과 비교하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까지 한 번에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