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인버스 ETF, 공매도, 수급, 환율처럼 주식 기사에 늘 나오지만 제대로 설명해 주는 곳은 드문 개념들을 하나씩 풀어 정리한 가이드 모음입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각각 재는 대상의 차이를 짚고, 코스피 거래대금 수준이 뜻하는 시장 체온, 거래대금 상위 쏠림·회전율과 급증 신호를 읽는 조건, 판단을 흐리는 함정까지 실제 수치와 함께 정리했다.

투자자예탁금이 증권사에 맡긴 현금 총액일 뿐 대기 매수 자금 전부는 아니라는 점을 짚고, 신용융자잔고·CMA를 함께 읽는 법과 금융투자협회 통계 조회 방법, 2026년 8월 최신 수치를 기준일과 함께 정리했다.

인버스·레버리지 ETF가 지수 대신 하루치 수익률만 따라가도록 매일 리밸런싱되는 구조를 설명하고, 지수가 100→110→100으로 돌아와도 손실이 남는 변동성 끌림을 계산 예시와 표로 보여주며 국내외 상품과 2026년 규제 내용까지 정리했다.

2025년 9월 1일부터 1인당·금융회사당 1억 원으로 오른 예금보호 한도, 퇴직연금·연금저축에 별도로 적용되는 한도, 비보호 상품의 범위, 표시금리의 절반 수준이 되는 적금 세후 실수령액을 정리했다.

기준금리가 할인율과 실물경제라는 두 경로로 주가에 닿는 구조, 이익 시점에 따라 금리 민감도가 갈리는 이유, 시장금리가 먼저 움직이는 이유를 정리했다.

배당은 기준일의 2영업일 전까지 사야 받는다. 결제 주기가 만드는 날짜 규칙, 현금배당에는 거래소 기준가 조정이 없다는 점, 배당절차 개선으로 기준일이 회사마다 달라진 사정을 정리했다.

ETF 총보수와 실부담비용의 차이, 기타비용·매매중개수수료가 붙는 자리, 10년 보유 시 비용 차이와 추적오차·괴리율까지 비용 관점에서 정리했다.

PER·PBR·ROE가 각각 무엇을 재는지, 세 지표가 PBR = PER × ROE로 연결되는 이유, 저PER이 저평가가 아닌 경우와 밸류업 공시로 늘어난 비교 기준을 계산 예시와 함께 정리했다.

물타기로 평단가가 얼마나 내려가는지 계산으로 보여주고, 손실 금액이 그대로인 이유와 하락률별 본전 회복률, 분할매수와 갈리는 지점, 신용으로 물타기할 때 담보비율이 개선되지 않는 이유를 정리했다.

72를 수익률로 나누면 원금이 두 배 되는 햇수가 나온다. 단리와 갈라지는 지점, 72법칙이 어긋나는 구간, 변동성이 큰 자산에서 이 계산이 무너지는 이유를 표와 함께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