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인버스 ETF, 공매도, 수급, 환율처럼 주식 기사에 늘 나오지만 제대로 설명해 주는 곳은 드문 개념들을 하나씩 풀어 정리한 가이드 모음입니다.

50·30·20과 40·20·40처럼 자료마다 다른 예산 비율이 돌아다니는 이유와, 실수령액·고정지출·비상금 순서로 내 비율을 직접 구하는 방법을 가계동향조사 평균과 함께 정리했다.

저축성보험의 보험차익은 원칙적으로 이자소득 15.4% 과세 대상이고, 비과세는 소득세법 시행령 제25조 요건을 갖춘 계약에만 주어진다. 일시납 1억 원·월적립식 월 150만 원·종신형 연금의 요건 차이와 계약일별 기준을 정리했다.

퇴직금 1억 원에 붙는 세금이 근속 20년이면 123만 원, 5년이면 1,036만 원으로 갈린다. 근속연수공제에서 환산급여로 이어지는 퇴직소득세 다섯 단계를 예시 금액과 함께 짚고, IRP 이전 60일 요건과 연금 수령 시 70% 감면 구조를 정리했다.

금투세가 2024년 12월 폐지되며 남은 현행 과세 구조를 정리했다. 이자·배당, 국내 상장주식, 국외주식, 파생상품 네 세목의 공제와 신고 방식을 표로 비교하고, 어떤 손실이 어떤 이익과 통산되는지 조합별로 짚었다.

1~1000점 신용점수를 만드는 다섯 항목과 각 항목이 바뀌는 속도, 대출금리 구성에서 점수가 실제로 움직이는 위험 프리미엄의 자리, 연체 기록이 남는 기간과 금리인하요구권까지 표로 정리했다.

국내 주식 거래 비용은 증권사 수수료·유관기관 제비용·증권거래세 세 갈래다. 1,000만 원을 사고파는 데 얼마가 빠지는지 항목별 계산표와 2026년 바뀐 세율, 수수료 무료가 덮는 범위를 정리했다.

손절은 퍼센트를 고르는 일이 아니라 한 번에 잃어도 되는 금액을 정하는 일이다.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 표, 손실 한도로 수량을 역산하는 계산식, 분할매수와 물타기를 가르는 기준을 정리했다.

3·6·9·12월 둘째 목요일에는 지수·개별주식 선물과 옵션의 만기가 한꺼번에 돌아온다. 만기가 겹치는 구조, 결제가격을 현물 종가가 정하는 이유, 베이시스에 따라 청산과 롤오버가 갈리는 과정, 만기일에 확인할 항목을 정리했다.

상장 리츠의 높은 배당은 배당가능이익 90% 의무배당이라는 제도에서 나온다. 리츠 종류별 배당 규칙, 배당수익률 뒤에서 확인할 임대율·LTV·배당 재원, 금리와 유상증자가 주가를 흔드는 경로, 공모 리츠 분리과세 특례를 정리했다.

듀레이션은 금리가 1%p 움직일 때 채권 가격이 몇 퍼센트 흔들리는지 알려주는 숫자다. 계산식과 듀레이션별 가격 변화표, 채권 ETF의 듀레이션이 줄지 않는 이유, 개별 채권과 갈리는 과세 기준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