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주식 거래 비용은 증권사 수수료·유관기관 제비용·증권거래세 세 갈래다. 1,000만 원을 사고파는 데 얼마가 빠지는지 항목별 계산표와 2026년 바뀐 세율, 수수료 무료가 덮는 범위를 정리했다.

손절은 퍼센트를 고르는 일이 아니라 한 번에 잃어도 되는 금액을 정하는 일이다.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 표, 손실 한도로 수량을 역산하는 계산식, 분할매수와 물타기를 가르는 기준을 정리했다.

3·6·9·12월 둘째 목요일에는 지수·개별주식 선물과 옵션의 만기가 한꺼번에 돌아온다. 만기가 겹치는 구조, 결제가격을 현물 종가가 정하는 이유, 베이시스에 따라 청산과 롤오버가 갈리는 과정, 만기일에 확인할 항목을 정리했다.

상장 리츠의 높은 배당은 배당가능이익 90% 의무배당이라는 제도에서 나온다. 리츠 종류별 배당 규칙, 배당수익률 뒤에서 확인할 임대율·LTV·배당 재원, 금리와 유상증자가 주가를 흔드는 경로, 공모 리츠 분리과세 특례를 정리했다.

듀레이션은 금리가 1%p 움직일 때 채권 가격이 몇 퍼센트 흔들리는지 알려주는 숫자다. 계산식과 듀레이션별 가격 변화표, 채권 ETF의 듀레이션이 줄지 않는 이유, 개별 채권과 갈리는 과세 기준을 정리했다.

FOMC는 연 8회 열리지만 점도표와 경제전망은 3·6·9·12월 네 번만 나온다. 성명서·점도표·기자회견을 읽는 순서, 한국 개장까지의 시차, 점도표를 예측으로 오해할 때 생기는 문제를 정리했다.

동시호가는 주문을 모아 한 가격으로 체결하는 단일가매매다. 동적·정적 VI의 발동 기준과 2분 단일가 전환,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와의 차이, 예상체결가가 흔들리는 이유를 정리했다.

균등 배정은 청약 건수로 나누고 비례 배정은 증거금으로 나눈다. 두 방식의 계산 예시와 증거금·수수료의 실제 비용, 공모가의 60~400%로 넓어진 상장 첫날 가격 범위를 정리했다.

관리종목 지정은 경고, 거래정지는 팔 수 없는 구간, 정리매매는 7거래일짜리 마지막 출구다. 네 갈래 지정 사유와 2026년 7월 시행된 저가주 요건, 단계별 순서를 정리했다.

액면분할과 액면병합은 자본금도 시가총액도 바꾸지 않는다. 주주총회부터 변경상장까지의 일정과 매매거래정지 구간, 주당 지표가 그대로인 이유, 2026년 저가주 퇴출 요건과 병합의 관계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