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리종목 지정은 경고, 거래정지는 팔 수 없는 구간, 정리매매는 7거래일짜리 마지막 출구다. 네 갈래 지정 사유와 2026년 7월 시행된 저가주 요건, 단계별 순서를 정리했다.

액면분할과 액면병합은 자본금도 시가총액도 바꾸지 않는다. 주주총회부터 변경상장까지의 일정과 매매거래정지 구간, 주당 지표가 그대로인 이유, 2026년 저가주 퇴출 요건과 병합의 관계를 정리했다.

신주배정기준일 이틀 전까지 사야 신주 권리가 남는다. 유상·무상의 권리락 기준가가 다르게 계산되는 이유와 발행가액이 정해지는 순서, 신주인수권증서를 방치했을 때 잃는 것을 정리했다.

담보비율이 140%를 밑돌면 이틀 뒤 아침에 주식이 강제로 팔린다. 미수와 신용의 차이, 주가가 몇 퍼센트 빠지면 걸리는지, 왜 부족한 금액보다 많이 처분되는지를 계산으로 정리했다.

MSCI는 2·5·8·11월, FTSE는 3·6·9·12월에 구성종목을 바꾼다. 발표일과 적용일이 갈리는 이유, 리밸런싱 당일 외국인 순매도를 방향성으로 읽으면 안 되는 이유를 정리했다.

지수 편입이 주가를 움직이는 경로는 패시브 자금의 기계적 매수 하나다. 정기변경 심사 기간과 발표·적용 일정, 유입 자금 규모를 계산하는 법, 편출이 더 아픈 이유까지 정리했다.

괴리율은 ETF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에서 벗어난 정도이고, 장중 기준값 iNAV는 해외 자산일수록 시차를 안고 있다. 계산법과 추적오차와의 차이, LP 호가가 비는 시간대까지 정리했다.

같은 지수를 담아도 미국에 상장된 ETF는 양도소득 22%, 한국에 상장된 해외 ETF는 배당소득 15.4%다. 250만 원 공제와 손익통산, 종합과세 합산, 연금계좌 편입까지 네 항목으로 비교했다.

해외주식 매매차익에 붙는 22%의 구성, 250만 원 기본공제가 사람마다 연 한 번뿐인 이유, 체결일이 아니라 결제일로 귀속 연도가 갈리는 지점과 손실을 쓰는 순서까지 정리했다.

배당금에서 먼저 빠지는 15.4%의 구성, 이자까지 합쳐 연 2,000만 원을 넘을 때 달라지는 신고 방식, 세금보다 먼저 움직이는 건강보험료 기준까지 순서대로 정리했다.